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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이드

업로드부터 검증워크북 활용, 버전관리까지 — 5분이면 충분합니다.

1. 검증 시작하기

  1. DART 편집기에서 작성한 .dsd 파일을 준비합니다 (최대 30MB).
  2. 첫 화면 상단에서 이메일로 로그인한 뒤(인증코드 방식, 비밀번호 없음), 업로드 영역에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3. 약 5~30초 후 웹 리포트가 열리고, 상단에서 검증워크북(엑셀)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안: 업로드한 파일은 서버 디스크에 저장되지 않고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결과물도 30분 뒤 자동 삭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2. 검증 결과 읽는 법

결과는 심각도 4단계로 구분됩니다. 침묵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판단을 유보하지 않고 반드시 표시합니다.

구분의미대응
오류 산식이 성립하지 않음 — 합계 불일치, 재무제표 간 불일치 등 공시 전 반드시 수정
경고 일치해야 할 항목의 불일치 가능성이 높음 (주석 대사 실패 등) 원인 확인 권장
확인필요 양식상 자동 판정이 어려운 항목 — 참고용으로 노출 해당 항목만 눈으로 확인
정보 검증 범위·통과 내역 안내

검증 항목

3. 검증워크북 활용 (핵심 기능)

워크북은 감사조서에 첨부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됐습니다.

활용 팁: FALSE 셀만 필터링해서 검토하면 조서 검토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수식이 살아 있으므로 숫자를 수정하며 시뮬레이션할 수도 있습니다.

4. 버전관리 — 심리 전/후 비교

  1. 첫 화면에서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회사 · 연도 · 별도/연결/개별).
  2. 프로젝트를 선택한 상태로 파일을 올리면 버전(v1, v2, …)이 쌓입니다.
  3. 새 버전 업로드 시 직전 버전과 자동 비교 — 값 변경, 항목 추가/삭제, 기수 표기 변경이 변경 전 → 변경 후로 정리됩니다.
  4. 이력 화면의 "N건 보기"로 과거 버전 간 변경사항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주의: 버전 이력은 서버가 아닌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보안 설계). 다른 PC에서는 이력이 보이지 않으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면 이력도 사라집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 검증 결과만 믿고 공시해도 되나요?

아니요. 자동 검증은 검토 보조 도구입니다. 표시되지 않은 오류가 존재할 수 있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담당 회계사에게 있습니다 (이용약관 제2조).

Q. 오탐(잘못된 지적)이나 미탐(놓친 오류)을 발견했어요.

이메일로 제보해 주세요. 보고서 양식은 회사마다 조금씩 달라서, 제보 하나하나가 검증 엔진을 직접 개선합니다. 대부분 며칠 내 반영됩니다.

Q. 어떤 보고서를 지원하나요?

K-IFRS·일반기업회계기준(K-GAAP), 별도·개별·연결, 기말·반기·분기 보고서를 지원합니다. 연결·중간보고서는 각 기준의 양식 차이(누적/3개월 열, 중단사업 등)를 자동 인식합니다.

Q. 파일이 외부로 유출될 위험은 없나요?

파일은 HTTPS로 전송되어 메모리에서만 처리되고 디스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처리 결과도 30분 후 자동 삭제되며, 어떤 형태의 2차 이용도 하지 않습니다.

문의

도입 문의·제보: schmo6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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